어제 11월 13일이 바로 미래의 플랫폼을 토론하기위해
언론단체, 개발자들, 오픈소셜 팀의 멤버들이 소집된지 1주년된 생일 이었네요.
오픈소셜 프로젝트가 론칭한 이후에 7,500명에 이르는 전세계의 개발자들에 의해
디플로이 되어 왔으며, 전체 약 6억명의 사용자에 도달하는데 이르렀고,
MySpace, Orkut, Bebo, Hi5등이 포함된 소셜 네트웍 사이에 약 3억 천 오백만의
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것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.
하루 늦었지만 축하하며 우리나라의 메이저 서비스들도 하루빨리 동참해서
전세계 소셜그룹과 어깨를 나란이 했으면 합니다.
현재 OpenSocial이 걸어가고 있는 행보를 다음 프리젠테이션을 보시면
알 수 있습니다.
OpenSocial State of the Union - Get more Business Plans
언론단체, 개발자들, 오픈소셜 팀의 멤버들이 소집된지 1주년된 생일 이었네요.
오픈소셜 프로젝트가 론칭한 이후에 7,500명에 이르는 전세계의 개발자들에 의해
디플로이 되어 왔으며, 전체 약 6억명의 사용자에 도달하는데 이르렀고,
MySpace, Orkut, Bebo, Hi5등이 포함된 소셜 네트웍 사이에 약 3억 천 오백만의
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것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.
하루 늦었지만 축하하며 우리나라의 메이저 서비스들도 하루빨리 동참해서
전세계 소셜그룹과 어깨를 나란이 했으면 합니다.
현재 OpenSocial이 걸어가고 있는 행보를 다음 프리젠테이션을 보시면
알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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